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동정]朴 향군회장,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 회장 추대

보훈 및 안보단체장,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 발족 필요성 공감... 위기상황 타개 의견 일치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1-12-01 오후 1:28:53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 박세환 회장. ⓒkonas.net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이 보훈단체와 안보단체가 참여하는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박 회장은 지난 11월 29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된 호국보훈 안보단체장 간담회에서 보훈 및 안보단체 연합회 발족의 필요성에 공감한 참석 단체장들의 추대로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날 모임에 참석한 보훈단체 및 안보단체장들은, 특히 지난해 북한집단에 의해 자행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 그리고 이런 행위가 북한의 명백한 공격으로 밝혀졌음에도 이를 부정하거나 대한민국을 흔들며, 3대에 걸친 김정일 부자세습을 미화하는 등 북한을 추종하는 종북세력들의 행태가 국기를 뒤흔들 수 있는 위험수위에 도달하고 있음에 의견을 함께 했다.

이들 단체장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북한집단의 도발책동과 종북세력들의 준동으로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고 의견일치를 모으고 연합회 결성과 함께 초대 회장으로 박세환 향군회장을 추대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1.2 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