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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이 청와대 · 국회로 간 까닭은?

향군, “종북정당 해산과 종북의원 국회 퇴출” 촉구 결의문, 서명지 전달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7-06 오후 4: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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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서진현 호국안보국장이 박세환 향군 회장을 대신해 6일 오후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했다.

 이명박 대통령과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종북정당 해산과 종북의원을 국회에서 퇴출해 줄 것을 요구하는 서신과 결의문, 서명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 서진현 향군 호국안보국장이 국회 윤원중 사무총장을 통해 국회의장에게 '종북정당 해산과 종북의원 국회 퇴출'을 요구하는 서신과 결의문, 향군 안보자문위원, 호국보훈안보단체장, 참전 및 친목단체장, 시민단체장의 서명이 담긴 서명지를 전달했다.ⓒkonas.net

 이 결의문은 지난 달 8일 국방회관에서 열린 향군 안보자문회의에서 결의된 후, 그동안 안보자문위원 152명을 비롯한 15개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 단체장, 69개 참전 및 친목단체장, 17개 시민단체장 등의 참여로 서명을 받아 이 날 전달했다.

 박세환 향군 회장은 서신을 통해 “종북세력이 입법권과 국정 감사권을 갖고 국가 최고기밀을 다루는 대한민국의 심장부에까지 진출해 국가의 예산으로 반국가적 행위를 자행하게 된 상황”을 우려하면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하고, 오천만 민족의 생존을 위협하는 종북세력을 국회에서 추방하고 종북정당 해산을 위해 강력한 결단과 조치를 내려 줄 것”을 간청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서명인들이 작성한 결의문에는 정부를 향해 “민주적 기본질서를 짓밟고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통합진보당의 해산을 헌법재판소에 즉각 제소하고, 종북세력과 이적단체의 의법처리 및 이적단체로 고발된 전교조의 의법처리와 초·중·고·대학에 역사와 안보교육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국회를 향해서는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된 주사파 종북의원을 즉각 퇴출하고, 전향하지 않은 국가보안법 전과자의 공직활동을 금지시킬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을 보강하라”고 요구했다.
 
 지난 자문회의에서도 박세환 향군회장은 “19대 국회에는 반공법과 국가보안법 위반자를 포함한 종북세력이 30명이 넘는다”며, “애국가·태극기·국민의례를 거부하고 주한미군철수, 한미FTA,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종북세력이 국회에 들어오는 것을 결코 두고만 볼 수는 없다”고 강변한 바 있다. 
 
 한편 향군의 안보자문회의는 향군의 주요정책 결정시 조언과 자문으로 안보활동을 선도하는 원로위원 95명과 정책위원 57명으로 구성돼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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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궁(gkstkdtjr)   

    국가보안법을 더욱 강화하여 어떠한 종북세력도 대한민국에서 발을 붙일수 없게 해야한다. 나의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길은 종북세력 척결과 보수단체의 결집 그리고 교육기관에서 철저한 반공교육을 실시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7-13 오후 2: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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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2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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