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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발전 위해 노력할 것"

향군, 창설 60주년 기념 정회원 가입 이벤트 행사 가져
Written by. konas   입력 : 2012-09-04 오후 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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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 850만 회원중 1,290,060번째 정회원 가입자가 나타났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창설 60주년 기념 국민안보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회원 가입 이벤트 행사를 4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 향군본부에서 가졌다.

 향군은 창설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끝자리 60번째로 가입하는 대상자로 그 의미를 갖고 주인공을 초청해 향군 소개와 함께 박세환 회장이 직접 향군회원증과 상품권을 수여했다.

▲ 향군 1,290,060번째 정회원이 된 김성기(41) 회원이 박세환 회장(왼쪽)으로부터 향군회원증과 뱃지를 받은 후 기념촬영 하는 모습.ⓒkonas.net

 행사의 주인공이 된 김성기(41) 회원은 “향군에서 실시하는 이벤트 행사의 주인공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비록 전역 후 바로 향군회원에 가입하지 못하고 뒤늦게 가입하다 이런 행운을 얻었지만 앞으로 향군의 일원으로 안보·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향군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재향군인회는 상호 간의 친목 도모와 회원의 권익 향상,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회원 가입 신청은 전화(417-5412), 인터넷 향군홈페이지, 직접방문(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 2동 656-75)을 통해 할 수 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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