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병사 월급 15% 인상
올해 상병 기준 사병 월급 11만 7000원이 내년부터는 13만 4600원으로 오른다.
8일 기획재정부가 8일 발표한 군인 월급 인상안에 따르면 이병은 9만 7800원에서 11만 2500원으로, 일병은 10만 5800원에서 12만 1700원, 병장은 12만 9600원에서 14만 900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기본급식비 또한 3.3% 인상돼 1인당 하루 6432원에서 6644원으로 오른다.
또 사병들에게 지급되는 빵과 음료 등 증식비도 하루 500원에서 1000원으로 늘어난다.
아울러 혹한기 근무에 대비해 기능성 방한복도 올해 4만3639세트에서 내년에는 5만7423세트로 늘리기로 했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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