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탑 헬리건’ 윤승진 준위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하는 '2013 항공 사격대회'에서 항공작전사령부 501대대 윤승진 준위(40)가 올해 '탑 헬리건'으로 영예를 안았다.
육군은 13일 오전 경기도 이천 항공작전사령부 대연병장에서 대회 시상식을 통해 윤승진 준위와 최우수 공격헬기부대로 선정된 105항공대대에 각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격대회는 평가 방법은 기존 주간 및 제자리비행 위주의 사격에서 탈피해 모든 사격분야에 주·야간 전술적 기동사격을 적용했다.
올해의 탑 헬리건으로 선정된 윤 준위는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1994년 공군 방공관제관으로 입대했다가 1999년 8월 육군항공 조종사 양성과정에 입교해 다음해인 2000년 5월 회전익 130기로 임관했다.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지난 1989년부터 헬기조종사 간에 기량을 겨루는 육군항공 사격대회를 개최해 왔다. 1999년부터는 최고의 공격헬기 조종사인 탑 헬리건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