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朴대통령, ‘국방정신전력원 창설’ 축하 메시지

"장병 정신전력 높여 강군 육성 디딤돌 되길 기대"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3-12-02 오후 2:54:5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지난 1년여 동안 군 ‘정신전력 강화를 위한 최고 교육기관 설립’을 목표로, 열과 성을 다해 온 합동군사대학교 총장과 군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앞으로 국방정신전력원이 우리 장병들의 정신전력을 더욱 높여서 전투형 강군 육성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합동군사대학교 전 장병들에게 무한한 신뢰를 보내며, 국방정신전력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3년 12월1일  대통령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일 군(軍) 정신교육을 전담하는 국방정신전력원 창설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통해 국방정신전력원이 강군 육성의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을 기대했다.

 또 군 정신전력 강화를 위한 최고 교육기관 설립을 위해 지난 1년여 동안 열과 성을 다해 온 합동군사대학교 총장과 군 관계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국방정신전력원의 창설에 앞서 이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국방정신교육원이 1977년 박정희 대통령 시절 설립돼 운영되다 김대중 정부 때인 1999년에 폐지됐다.

 14년여 만에 부활하는 국방정신전력원은 합동군사대학교 산하로 앞으로 지휘관 과정, 정훈보수 과정, 전문요원 과정 등을 운영하면서 연간 7천800여 명의 군 간부를 교육하고 군 정신교육 자료를 생산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