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국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십시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진보당 해산심판 사건 첫 번째 변론기일을 맞아 28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종북정당 해산을 위한 소규모 가두시위에 나섰다.
이날 향군 호국안보국 직원 7명은 “종북정당 해산!”이라는 핸드 피켓과 “재판관님 새해에는 종북정당을 해산하여 국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십시오!!”라는 현수막을 들고 헌법재판소와 지나는 시민들을 향해 ‘종북정당 해산’이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의 지름길임을 주장했다.
|
향군은 지난해 11월 법무부가 정당 해산심판 청구와 함께 통합진보당에 대한 활동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후 지금까지 헌법재판소 앞에서 13회에 이르는 대규모 또는 소규모 집회를 갖고 종북정당 해산의 당위성을 주장해 왔다.(Konas)
Konas.net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