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파키스탄 반군, 정부군 포로 23명 처형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2-17 오후 1:40:53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파키스탄 반군인 파키스탄탈레반(TTP)의 모만드 지역 한 분파가 23명의 파키스탄 정부군 포로를 처형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분파는 이날 발표한 성명과 영상에서 이는 파키스탄 정부의 계속된 이슬람 무장단체 소탕 작전에 대한 복수라고 주장했다.

 처형된 정부군 병사들은 지난 2010년 6월 반군에 생포된 이들로 알려졌다.

 파키스탄 정부와 TTP는 이달 초 공식적으로 평화회담에 돌입한 상태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