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육군 수도군단, 6·25전쟁 전사자 합동 영결식

Written by. 김한기   입력 : 2014-11-19 오후 3:06:1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육군 수도군단은 19일 오후 부대 충의관에서 한국전쟁 전사자 45위에 대한 합동 영결식을 열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수도군단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해 10월부터 5월까지 안양·의왕·군포·광주시 등 6개 지역에서 유해 45구와 전투화, 안경, 만년필 등 유품 198점을 발굴했다.

 최병로 수도군단장은 추도사에서 “6·25전쟁 때 나라를 지키다 숨진 선배 전우들의 희생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결식을 마친 유해는 신원 확인을 거쳐 다음 달 국립 서울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1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