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서울숲 인근서 불온유인물 대량 살포
경찰, 살포자 추적 중... 북한 제작 여부 조사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서 불온 유인물이 대량으로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살포된 유인물을 모두 수거했으며, 주변 CCTV와 목격자를 상대로 살포자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유인물이 북한에서 제작된 것인지, 북한의 지령을 받은 국내 단체가 제작했는지 등은 군 당국과 함께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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