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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천무’로 북한 방사포 및 장사정포 무력화 가능

2020년대 중반까지 킬체인과 KAMD(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 구축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6-03-28 오후 3: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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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방사포와 장사정포 위협에 대해서는 대화력전 개념에 의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우리 군의 차기 다연장로켓(MLRS) '천무'를 비롯한 무기체계로 북한군의 방사포와 장사정포 위협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천무와 에이태킴스(ATACMS) 등 지대지 능력과 슬램-ER 등 공대지 능력을 통합해 타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혔다.

 문 대변인은 "북한이 최근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와 방사포와 장사정포 공격 능력의 진화를 보여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위협을 강화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는 한미동맹의 맞춤형 억제전략과 포괄적 미사일 대응전략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런 측면에서 2020년대 중반까지 킬체인과 KAMD(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를 구축 중"이라고 설명했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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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승민)(tnsckd0626)   

    북한의 핵심시설을 파괴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무기체계가 필요하다.물론 다련장 로켓이나 천무 등 좋은 타격 수단이 존재하지만, 사거리가 연장되고 폭발성능이 우수한 미사일이나 공중 폭격등의 수단을 확보,운용해야 한다.

    2016-03-29 오전 9: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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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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