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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방산업체 대상 수출입 심사 1:1 맞춤형 교육 실시

신규 기업에겐 찾아가는 수출입 심사 도우미 서비스 병행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7-04-10 오후 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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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사업청(청장 장명진, 이하 ‘방사청’)은 방산 수출입 관련 기업들의 수출입 허가 및 기술보호 관리능력을 제고하고 전략물자의 불법 수출을 예방하기 위해 10일부터 6월 말까지 ‘방산 수출입 심사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산 수출입 심사 1:1 맞춤형 교육’은 기업별 희망에 따라 8개 기업은 방사청 초청, 20개 기업은 직접 방문해 최신 수출입 법규·제도·절차 및 사례 등에 대한 교육과 수출입 대상 품목별 맞춤형 상담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수출입 업무 경험이 없는 신규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 통제 관련 법규·제도·절차 등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부터 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수출입 심사 도우미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

 방사청은 “이번 교육은 수출입 관련 법규와 제도 및 절차 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수출입 통제 제도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불법수출을 예방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했다.

 맞춤형 교육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방사청 홈페이지(http://www. dapa.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교육 참여를 추가 희망하는 기업은 이메일(kch09@korea.kr) 또는 전화(02-2079-6828)로 신청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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