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향군 주대진 회장, 향군 장학금 500만원 기탁
"참전자 후손들의 학업에 도움되기를..."
전라북도 재향군인회 주대진 회장이 향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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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진 회장은 1월 18일 성수동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방문해 김진호 향군회장에게 “참전용사 후손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을 기탁했다. 주대진 회장은 ”이 장학금이 참전자 후손들의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되고 국가의 미래 안보 역군을 육성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호 회장은 지역사회에서 향군조직을 관리하고 다양한 안보활동을 통해 향군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위상 회복에 노력하고 있는 주대진 전라북도 향군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소중한 장학금을 뜻있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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