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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차륜형장갑차’ 올 후반기부터 배치

보병부대의 최초 전투기동장비로 미래 기동전력의 핵심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09-10 오전 1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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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사업청은 국내기술로 개발된 차륜형장갑차를 올 후반기부터 군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차륜형장갑차는 책임지역이 넓어진 보병부대의 기동성과 생존성 향상을 위해 개발됐으며, 최초생산품검사에서 품질의 완전성이 입증돼 지난 3월 처음 군에 배치되었다.

 이후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육군 25사단, 37사단 등 야전부대에서 야전운용시험을 거쳤다.

 야전운용시험(FT: Field Test)은 개발/운용시험평가에서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아 전력화한 장비를 대상으로 운용부대에서 사용 간 개선 및 보완사항을 식별하기 위한 절차이다.

 방사청은 야전운용시험 간 도출된 추가 요구사항을 보완해 올 후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군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차륜형장갑차는 도보 전투를 주로 수행하던 보병부대에 창군 이래 최초로 전력화되는 전투기동장비로, 보병부대의 전천후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 보병의 작전개념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무기체계로서의 의미가 크다.

 방사청은 “이번 야전운용시험을 통해 차륜형장갑차가 보병부대의 생존성을 보장하고 험로 및 장애물 극복능력도 탁월한 것으로 입증되었다”며, 특히, “런플랫 타이어, 타이어 공기압 조절장치, 조종수 열상잠망경, 독립현가장치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비포장 전술도로에서 장병들의 전투 피로도를 낮춰 야전 부대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유사장비와 비교할 때 우수한 성능대비 가격이 유리하여 세계 방산시장에서 충분한 수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전투차량사업팀장 이진호 서기관은 “차륜형장갑차는 야전 보병부대의 전투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본격 양산체제 전환에 따라 일자리 창출은 물론, 향후 방산수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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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 대통령 시절...아세아에서 첫선을보였던... 차륜형 장갑차...근~~50년 만에야...제2탄 후속작이 나오는 이 나라의 국방현실~~!!ㅎㅎㅎ (이게... 자주국방이 될수 있는 나라라고 보이는가~~???ㅎ) P.S) 한국은 공항기지방어 훈련시~~? 아세아 차륜장갑차를 엎어서 사용했었고~~!!ㅎ 미국 학교들에선...?? 스쿨버스로서~ "민중반란혁명"대비~ 스쿨-방어-훈련을 한다는 사실~~!!ㅎㅎㅎ

    2018-09-10 오전 1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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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6.10.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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