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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고등군사법원에서 장병과 함께하는 콘서트 개최

군사법정에서 열리는 음악회는 최초...윤효간 '피아노와 이빨' 공연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2-13 오전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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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13일 오후 4시에 영내 고등군사법원 대법’에서 장병과 군무원 등이 함께하는 ‘열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사법정에서 음악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방부는 “이번 음악회는 군사법원이 갖는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장병과 소통하고 친숙한 이미지의 군사법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 출연하는 윤효간 피아니스트는 총 180회의 국군 장병 순회공연을 한 바 있으며  “피아노와 이빨” 이라는 이름으로 공연하게 된다. 또한 그의 굴곡진 인생스토리를 통해 젊은 장병들에게 청춘의 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호 고등군사법원장(육군준장)은 “이번 열린 콘서트는 장병들에게 보다 친숙하고 다가가기 쉬운 열린 군사법원이 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장병의 마음을 담는 군사법 개혁을 이루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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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한...판문점을...냉면-반점화 하더니~~?? 모든것을...오락거리로...음주가무의 놀자판으로~~??ㅎ 경건해야할 법원에서...왠 콘서트를~~??? ㅎ

    2019-02-13 오전 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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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10.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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