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이도훈 한반도본부장, 러시아.EU 방문 하노이 이후 논의

한반도 평화 위한 협력방안 협의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3-14 오후 4:26:20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오는 19일 러시아와 유럽연합(EU)을 방문해 제2차 미북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안보에 대해 논의한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 본부장은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해 이고르 마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과 한·러 6자 수석대표 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협의에서 한러 양측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아울러 이 본부장은 20∼21일 벨기에 브뤼셀 소재 EU 본부를 방문, EU 정치안보위원회(PSC) 참석하고, 헬가 슈미트 EU 대외관계청(EEAS) 사무총장과 면담한다.

 외교부는 이 본부장이 이번 일정을 통해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한-EU간 공조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9.5.24 금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