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한미일 안보회의..5월 9일 서울에서 열려

한일 군사 갈등 봉합될까...의제 조율 중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4-29 오후 1:44:26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한미일 안보회의(DTT)가 5월 9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국방부가 29일 밝혔다.

 한미일 안보회의는 3국이 북핵과 미사일 문제를 비롯한 지역 안보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지난 2008년부터 개최됐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미일 안보회의가 다음 달 9일에 있을 예정"이라며 "의제는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최 대변인은 '초계기 갈등과 관련해 이번 회의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기본적으로는 3자 간의 공통 사안에 대해서 협의를 하지만, (한일)양자 간의 회의도 있을 수 있다"며 "그 사안에 대해서도, 의제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은 조율 중이어서 결정되면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3.10.2 월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북러 정상회담과 우리의 자세
지난 9월 10일 평양을 출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
깜짝뉴스 더보기
행안부, 재외동포 국적과 거주지가 달라 겪는 행정서비스 어려움 해소
내년부터는 국내 통신사의 휴대전화가 없는 재외국민들도 여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