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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알린다"

‘종이비행기’를 활용한‘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인스타그램 캠페인 전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10-30 오전 9: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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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알리기 위한 온라인 캠페인이 시작됐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11.25~27, 부산)⌟ D-30(10.26.)을 계기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온라인에서 이번 정상회의에 대한 시민들의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플라잉 피스(Flying Peace)’캠페인과 ‘피플 아세안(People ASEAN)’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 포스터 [외교부 제공]

 

 ‘플라잉 피스(Flying Peace)’ 캠페인은 28일부터 11월 29일까지 대한민국 및 아세안 국민들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인증샷 이벤트’로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직접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는 ‘사진’ 또는 ‘영상’ 을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지정된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게재하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국문)#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평화, #한메콩정상회의, (영문)#ASEAN_ROK_Summit, #Mekong_ROK_Summit, #Flying_Peace, #Peace라고 준비기획단은 밝혔다.

 준비기획단은 캠페인 종료 시(11.29)까지 매주 금요일 우수작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여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대한 대중적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방침이다.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유튜브 캠페인은 한국·아세안의 음식, K-POP 등을 소재로 대한민국과 아세안 청년출연자가 출연하는 예능형 영상 시리즈로, 90년대생 청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를 소재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가수 겸 배우 김소혜(아이돌 그룹 I.O.I 출신)가 메인 MC로 활약하며, 아세안 10개국 출신 유학생 등 총 11명이 출연한다.

  ‘피플 아세안(People ASEAN)'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및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인스타그램(@rokasean2019)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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