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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여름철 재난대비 전군 재난관계관 회의 개최

전군 재난예방공사와 대응체계 점검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1-05-28 오전 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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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27일 여름철 재난대비 전군 재난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여 각종 재난에 대비한 각 군의 추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풍수해와 폭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등 여름철 예상되는 각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각 군의 재난예방공사와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또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의 확산방지를 위해 수문감시 강화 등 오염원 제거 방안을 공유했다.

 회의를 주관한 이복균 군수관리관은 각종 재난 발생시 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지난해 피해 사례를 분석하여 재난관리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시하였으며, 특히 민간 피해 발생시에도 군의 가용한 자산을 총동원하여 지원할 태세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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