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연, 첨단무기체계를 선도하는 ‘미래 신기술 예측’ 발간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는 『미래 신기술 예측』 책자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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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된 『미래 신기술 예측』은 향후 30년까지 기술의 진화된 형태 및 무기체계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예측으로 미래신기술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과제기획에 활용하고, 연구 결과물을 배포하여 군과 국방 R&D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제작됐다고 국기연은 설명했다.
신기술 예측절차는 국방, 사회, 기술, 경제 등 미래환경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미래 유망기술 분야를 선정하고 미래유망기술 분야별로 미래신기술의 시나리오 및 발전방향을 예측하였다.
또한 도출된 미래신기술에 대해 40명의 기술전문가를 활용하여 국방선진국 5개국(미국, EU, 중국, 일본, 한국)과의 기술격차를 분석하였으며, 한국의 경우 8개 기술 중 5개 기술이 추격수준으로 파악되었다.
미래 전장의 개념을 바꾸는 8대 신기술은 와해·돌파·전환 3가지 개념에 따라 도출되었다.
임영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소장은 “본 연구와 같은 기술예측을 통해 미래 전장의 양상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게임 체인저 기술을 지속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가면서 국방과학기술분야에서 우리나라가 First Mover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홈페이지(http://www.krit.re.kr)에서 『미래 신기술 예측』 관련 내용을 열람할 수 있으며, 국방부, 방사청, 각 군 등 관련 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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