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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18개 소속기관 리버스 멘토와 통(通)큰 간담회 개최

청장, "공정한 병무행정과 병역이행이 예우받는 사회 조성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할 터"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2-07-25 오후 2: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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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은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MZ세대 직원들과 소통하는 통(通)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기식 병무청장(앞줄 가운데)이 2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통(通)큰 간담회」에서 MZ세대 직원들과 각자 제작한 팝아트 초상화 액자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 ⓒkonas.net

 

 간담회는 청장이 직접 병무청의 MZ세대 대표 직원들과 만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청년의 입장에서 병무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MZ세대 직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직생활에서 느끼는 고충, 공직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을 이야기하며, 이번 간담회가 세대 간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식 병무청장은 “청년들의 병역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으로서 MZ세대 직원들의 생각을 직접 듣고 공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병무행정과 병역이행이 예우받는 사회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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