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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군, 제 8회 서해수호의 날 맞아 안보결의대회 가져

200만 서울향군 회원의 정신적 대비태세 강조
Written by. konas   입력 : 2023-03-28 오전 1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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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재향군인회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24일 오전 10시30분 종로구 서울향군회관에서 서해영웅 55인에 대한 추모와 함께, 최근 계속되고 있는 북한 미사일 도발을 규탄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보 결의대회는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토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서울향군 임원 및 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 바로 알기 차원에서 서해수호의 날 동영상 시청에 이어,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에 대한 규탄성명 발표와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 서울시재향군인회는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24일 오전 10시30분 종로구 서울향군회관에서 서해영웅 55인에 대한 추모와 함께, 최근 계속되고 있는 북한 미사일 도발을 규탄하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konas.net


 이병무 서울시 향군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해 수호를 위해 헌신한 55명의 희생을 추모하면서, “북한과 대화하면 평화가 오고, 선하게 대하면 북한이 변할 것이라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며 200만 서울향군 회원 모두의 정신적 대비태세를 강조 하였다.

 서울 향군은 이번 안보 결의 대회를 계기로 회원은 물론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한 “안보포럼” “6.25 73주년 행사” “학생안보체험” 등 사업을 내실있고 성과있게 실시하여 국민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더욱 튼튼하게 한미동맹을 강화하여 안보태세 확립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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