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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5개분과 자문위원 위촉식 진행

안보·글로벌·문예·학술·교육분과 자문위원 위촉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3-03-28 오후 4: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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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 이하 연맹)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글로벌분과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연맹 자문위원회는 연맹이 추진하는 사업의 내실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총 5개 분과(안보, 글로벌, 문예, 학술, 교육)에 자문위원장 및 신규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

 ▲ 한국자유총연맹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글로벌분과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한국자유총연맹 사진 제공)ⓒkonas.net


안보분과에는 이한중(양지회 회장) 자문위원장 외 15명, 글로벌분과에는 김영근(세계한인네트워크 대표) 자문위원장 외 39명, 문예분과는 김중배(가수) 자문위원장 외 28명, 학술분과는 이상직(호서대 교수) 자문위원장 외 29명, 그리노 교육분과는 김좌열(前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자문위원장 외 25명 등을 위촉했다.

 연맹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연맹 사업 및 활동에 있어 분과별 자문 및 자율적 참여, 세대와 이념 및 계층 갈등 해소 활동 방향 토대 마련, 청년회·여성회·글로벌리더연합 등 단위조직 활성화를 위한 자문 및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강석호 총재는 자문위원들에게 “안보, 글로벌, 문예, 학술, 교육분야에서 존경받는 여러분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연맹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의 역할에 더욱 충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업에 대한 자문 및 참여를 통해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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