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추진
호국보훈의 달 계기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오픈식…8개업체 참여
부산지방보훈청은 12일 오후 3시,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박재복)과 호국보훈의 달 계기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오픈식을 가졌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가구를 부산지방보훈청으로부터 추천받아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원사가 전액 자비로 주택을 개보수하는 민간차원의 보훈사업이다.
올해는 ㈜지원홀딩스(회장 박재복), ㈜제우건설(회장 구제운), ㈜영인건설(회장 정현석), ㈜대성문(회장 채창호), 수근종합건설(주)(회장 성석동), ㈜바오이엔씨(회장 정철수), 석홍종합건설(주)(회장 홍선표), ㈜희종종합건설(회장 이영종) 등 총 8개 업체에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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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여건개선은 도배, 장판, 조명 교체는 물론 싱크대, 욕실 수리 등 어르신들이 꼭 필요로 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까지 맞춤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사상구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싱크대가 노후되어 불편함이 많고, 창문이 오래되어 단열이 되지 않고 물이 새는 등 걱정이 많았는데 모두 교체해 주어 집이 깔끔하고 한편 편리해졌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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