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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재향군인회, 이승만대통령 기념재단에 기부금 약정서 전달

기념관 설치 위한 1,229명의 서울시 향군회원 동참
Written by. 박현미   입력 : 2024-01-16 오후 2: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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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9일,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이병무)와 이승만대통령 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은 중구 서서문 기념재단 사무실에서 서울시 재향군인회 회원 1,229명이 작성한 기부금약정서를 기념재단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 이병무 서울시 향군회장(우)이 김황식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좌)에게 기부금 약정서를 전달하고 있다.ⓒkonas.net

 

이승만대통령 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기초로 대한민국을 세운 우남 이승만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 설립 추진에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이병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함을 표명했다.

김 이사장은 일제강점기 미국, 하와이, 유럽 등 해외에서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해방후 조국의 미래를 설계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각종 법령을 추진하였으며 6.25전쟁시에는 즉각적인 연합군의 참전을 요청하였고 한미동맹을 결성하는 등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다시금 설명하며 이번 사업의 진행에 서울시 재향군인회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이병무 서울시 향군회장은 초대 대통령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대통령이며 재향군인회의 설립 근원을 제공한 이승만대통령의 기념관 건립을 위해 노력하는 재단에 감사를 표하며 재단과 상호 협력하여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 기부금 약정서 전달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onas.net

 

이번 기부금 약정서 전달식은 항일 운동과 초대 대통령으로 자유민주주의과 시장경제를 추진하고 재향군인회 설립의 근원을 제공한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 건립재단이 함께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서울시재향군인회는 밝혔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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