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재향군인회, 독거노인 104명에게 위문품 전달
롯데 복지재단 후원
서울시재향군인회(회장 이병무)와 롯데복지재단(이사장 이승훈)은 19일 서울재향군인회 회의실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서울시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4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거동이 제한되는 독거노인분들을 고려하여 해당하는 구의 사무국장이 대리해서 전달받고 각 구에서 해당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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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무 서울시재향군인회 회장은 행사를 위해 독거노인 위문품을 지원해 준 롯데복지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재향군인회의 각종 안보활동 및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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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승훈 이사장은 대한민국 최고·최대 안보단체인 재향군인회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봉사활동 및 국민복지를 위해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행사로 독거노인 104명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이 전달되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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