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울산 향군, 육군 제39보병사단 장병 위문
"든든한 향토방위...건강하게 임무 수행" 당부
경남·울산광역시 재향군인회(회장 정인규)는 지난 3일 지역 향토사단인 육군 제39보병사단을 방문하여 겨울 추위에도 지역 향토방위와 해안 경계작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위문하며 위문금을 기탁했다.
정인규 회장은 “국가안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그 최일선에 제39보병사단이 있어 든든하게 생각한다”며, 장병들에게 “군 생활이 끝날 때까지 건강하게 임무를 수행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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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울산광역시 재향군인회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2일에는 3.15묘지와 충혼탑에서 경남 보훈·안보단체장과 함께 합동 참배를 실시하고, 안보결의대회를 통해 올해도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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