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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처’·‘소방본부’·‘해양본부’로 불러주세요
[2014.11.25]
"국민안전처의 약칭은 안전처로, 중앙소방본부와 해양경비안전부의 줄임말은 각각 소방본부와 해양본부로 써주세요"국민안전처는 내부 논의를 거쳐 조직의 약칭과 영문표기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우선 국민안전처의 약칭은 이미 언론매체 등에서 널리 쓰이는 대로 '안전처'로 정했다.기관장은 '국민안전처장'이 아니라 ..
휴대전화 소액결제때 표준결제창 제공 의무화
[2014.11.25]
내달부터 휴대전화 콘텐츠 제공자는 휴대전화 소액결제(통신과금서비스) 때 결제금액과 이용기간 등을 담은 표준결제창을 이용자에게 의무적으로 제공해야 한다.또 소액결제 서비스 제공이나 이용한도 증액 때 이용자의 사전 동의를 받아야 하며, 기존의 SMS 인증방식 대신 새로운 결제인증방식이 도입된다.미래창조과학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
차명금지 사흘앞…"생계형 차명도 처벌되나" 혼란
[2014.11.25]
차명거래를 차단하겠다는 개정 금융실명제법 시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금융 현장에서 적지 않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다.일선에서는 '생계형 차명'도 처벌받느냐는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입법 취지와 달리 '지하경제로의 도피'를 자극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차명계좌를 통한 세금 회피가 어려워질 것을 예상한 자산..
호텔 등급, 외국처럼 ‘★’ 개수로 매긴다
[2014.11.25]
앞으로 호텔의 시설과 규모 등을 구분하는 호텔업 등급이 외국처럼 별의 개수로 표현된다.정부는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러한 내용의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개정안에 따르면 기존 시행령에 특1등급·특2등급·1등급·2등급·3등급 등 5개로 구분돼 있던 호텔업 등급..
‘코드아담’ 4개월…실종아동·치매노인 246명 찾았다
[2014.11.25]
지난달 23일 오후 8시 25분 축제 분위기가 물씬 달아오른 경남 창원시의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전야제 행사장에서 경보가 울려 퍼졌다.부모와 함께 축제장을 찾아온 이모(5.여) 어린이가 실종돼 수색에 나선다는 '코드 아담'(Code Adam) 발령이었다.행사를 주관한 창원시와 경찰이 즉시 세 곳의 출입구를 통제하고 일제 수색에 들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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