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깜짝뉴스
전체
3.27(목)
3.26(수)
3.25(화)
3.24(월)
3.23(일)
3.22(토)
3.21(금)
달력보기
제주 해상서 어선 화재…선원 6명 사망·1명 실종
[2014.03.24]
24일 오전 4시 55분께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108㎞ 해상에서 조업하던 추자 선적 유자망 어선 성일호(38t)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이 사고로 선원 9명(한국인 4명·인도네시아인 5명) 중 한국인 선원 이모(45)씨와 인도네시아인 선원 누모(36)씨 등 5명 등 모두 6명이 숨지고, 한국인 선원 전모(50)씨가 실종됐다.선장 김모(37)씨를 포..
울산지법, 무단결근 자주 한 공익근무요원 징역 6월
[2014.03.24]
울산지법은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다가 무단결근한 혐의(병역법 위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 법정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2012년 2월부터 사회복지기관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다가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무단결근해 복무를 이탈한 혐의로 기소됐다.재판부는 "공익근무요원은 정당한 사유 없이 통틀어 8일 이상 복..
검찰 조사받은 국정원 권 과장 수사불만 자살기도
[2014.03.24]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증거조작과 관련해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았던 국가정보원 권모 과장이 자살을 기도한 것으로 확인됐다.병원으로 옮겨진 권 과장은 위중한 상태로 국정원이 신병을 보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24일 경찰에 따르면 권 과장은 지난 22일 오후 1시 33분께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옛 신장동) 모 중학교 앞에 주차된 싼타페..
인권위 "경찰서밖 피의자 원치않는 조사는 인권침해"
[2014.03.24]
국가인권위원회는 압수수색 현장에서 사전승인 없이 피의자가 원치 않는 조사를 한 것은 인권 침해라며, 해당 경찰관에게 경고 조치하고 관련 직무교육을 할 것을 서울 A 경찰서장에게 권고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권고는 한 40대 여성이 지난해 3월 "경찰이 압수수색을 하던 중 내 동의도 받지 않고 피조사자 권리도 고지하지 않은 채 나를 지점..
한국사 교과서 선정과정서 출판사 리베이트 제공의혹 제기돼
[2014.03.24]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발행사 중 하나인 리베르스쿨이 타사의 불법 로비로 자사 교과서의 채택률이 떨어졌다며 해당 출판사를 상대로 공정거래위원회에 분쟁조정 신청을 했다고 24일 밝혔다.리베르스쿨은 신청서에서 검정 당시 최고점수를 받은 자사 교과서가 채택률이 4.7%에 그친 것은 A사와 B사의 불법행위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리베르스쿨에 따르..
손연재, 시즌 첫 월드컵 대회 리본에서 은메달
[2014.03.2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2014시즌 처음으로 나선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인 슈투트가르트 가스프롬 월드컵 리본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손연재는 23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리듬체조 월드컵 리본 종목별 결선에서 17.900점을 받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이 종목 1위는 18.750점의 마르가리타 마문(..
"졸음운전 사고 가능성, 봄철에 가장 높다"
[2014.03.24]
봄철에는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가장 적지만, 졸음운전 사고 건수는 가장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4일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지난해 자동차보험 계약에서 발생한 사고 19만건을 분석한 결과, 봄철(3∼5월)에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4만4천993건으로, 이 가운데 졸음운전 사고는 320건이었다.다른 계절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여름..
보험사 개인정보도 털렸다…1천150만건 유출
[2014.03.24]
카드회사와 이동통신사에 이어 국내 생명·손해보험회사에서도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 남동경찰서는 국내 생명·손해보험회사 수십곳에서 개인정보를 빼내 불법으로 유통한 정황을 포착, 보험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유출된 정보는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주민등록..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바이낸스 사태에 신속 반응…"美 정치..
北, 순항미사일 집속탄두 위력·수직타..
日언론 "北에 무기·철강류 밀반출 中조직..
北, 한미 '아이언메이스' 연습 비난하며 ..
'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北, 집속탄두..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