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깜짝뉴스
전체
10.3(금)
10.2(목)
10.1(수)
9.30(화)
9.29(월)
9.28(일)
9.27(토)
달력보기
‘DNA분석’ 11년 만에 성폭행 들통…50대 2명 영장
[2014.09.30]
마약사범으로 붙잡힌 50대의 DNA 분석 과정에서 11년 전 성폭행 범행이 밝혀졌다.전남 순천경찰서는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도강간 등))로 박모(52)씨와 김모(52)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씨 등은 2003년 9월 말께 전남 여수시 여서동 A씨(43)의 원룸..
세월호 일반인 유족 “유경근 대변인 고소”
[2014.09.30]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유경근 대변인을 고소한다고 30일 밝혔다.일반인 대책위 정명교 대변인은 이날 "우리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만나지도 않았는데 유 대변인이 우리 측이 재합의안을 수용했다는 유언비어를 공식 석상에서 퍼뜨렸다"며 "오늘 오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안산 ..
“배우자 사별한 형제자매도 건보 피부양자 인정해야”
[2014.09.30]
국민건강보험이 피부양자를 등록할 때 이혼한 형제자매는 자격을 인정하면서 배우자와 사별한 형제 자매는 인정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나왔다.인권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부에 사별한 형제자매에 대해서도 국민건강보험의 피부양자로 인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라고 권고했다고 30일 밝혔다.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올해 국가공무원 8천876명 명퇴…작년 전체인원 추월
[2014.09.30]
안전행정부는 올해 들어 이달까지 중앙부처 국가공무원 8천876명이 명예퇴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작년 전체 명예퇴직 국가공무원 7천86명보다 2천800명이 더 많은 것이다.교육직 명예퇴직자가 4천423명으로 가장 많고, 일반직과 경찰에서도 각각 2천763명과 1천663명이 정년에 앞서 공직을 떠났다.각 기관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명예퇴직을 제한하지 ..
대학교수 만취운전 사고…함께 탄 제자 10명 부상
[2014.09.30]
경북 칠곡의 한 대학교수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학생을 태우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30일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7시께 칠곡군 기산면 영리의 한 도로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3m 아래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운전자인 경북과학대 부사관학과 외래교수 A(43)씨의 다리가 부러졌고, 버스에 탄..
일본 화산분화 참상 증언…"지옥을 봤다"
[2014.09.30]
27일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일본 나가노(長野)현 온타케산(御嶽山·3천67m) 분화 때 간신히 목숨을 건진 등산객들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돌비가 쏟아졌다", "죽는 줄 알았다"며 긴박하고 참혹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구로노 도모 후미 (25,아이치현 거주)씨는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분화 후 날아온 돌덩이와 ..
"중국ㆍ홍콩 당국, 시위대에 발포 계획"
[2014.09.30]
중국과 홍콩 당국은 격화되는 홍콩의 반(反)중국 시위를 진압하려고 주민과 학생들로 이뤄진 시위대에 발포할 계획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홍콩 행정수반인 렁춘잉(梁振英) 행정장관과 중국의 홍콩 정책 결정권자들은 시위대에 대한 발포안을 만들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에게 보고했으나, 시 주석이 이를 무시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
대학졸업 앨범촬영 위해... 고가 화장, 성형
[2014.09.30]
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 대학의 졸업사진 촬영 시즌을 앞두고 대학생들이 사진 촬영을 위해 전문 미용실에서 화장이나 머리손질을 받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하지만 일부 학생들은 상식적인 선을 넘어 지나치게 큰 비용을 지출하고 있고 이에 편승한 강남 등지의 전문 미용실들이 고가의 졸업사진 패키지 상품을 내놓아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지적이 나..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3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한미 '아이언메이스' 연습 비난하며 ..
'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北, 집속탄두..
北, 한미 '프리덤플래그' 훈련 비난…"..
靑 "DMZ 지뢰 사건에 분명한 원칙…청해부..
北, '저격수' 초정밀 600㎜ 방사포 사격…..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