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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불법체류자 20만8천명…2007년 이후 최다
[2015.01.27]
불법체류 외국인이 2007년 이후 가장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7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201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불법체류 외국인은 전년의 18만3천106명보다 14% 증가한 20만8천778명이었다.이는 불법체류 외국인 수가 22만3천464명으로 정점을 찍은 2007년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불법체류 외국인은 2008년 20만489명이었..
필리핀서 한국인 4명 납치됐다 나흘만에 풀려나
[2015.01.27]
필리핀 수도 마닐라 인근에서 한국인 4명이 몸값을 요구하는 괴한에게 납치됐다가 나흘 만에 풀려났다고 외교부가 27일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마닐라에서 22일 피랍된 우리 국민 4명이 26일 오후 11시30분께(한국시간) 모두 풀려났다"며 "필리핀 경찰은 석방자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납치범 검거를 시도 중"이라고 밝혔다.친인..
중국 여성, 자신이 낳은 아이 600만원에 팔아
[2015.01.27]
30세 중국 여성이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3만5천 위안(약 606만원)에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됐다.26일(현지시간) 신화통신과 미국 CNN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河南)성 신샹(新鄕)에 사는 황모(30·여)씨는 산부인과 의사와 짜고 친아들을 출산 직후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이 여성은 산부인과 의사에게 3만5천원을 받고 아기를 넘겼다. 이 여성..
고리대금에 ‘성노예 각서’까지…포주보다 더한 공무원
[2015.01.27]
30대 세무 공무원이 성매매 업소에서 알게 된 여성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를 핑계로 '성 노예 각서'를 작성, 성관계를 강요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이 남성은 여성이 만나주지 않자 국세청 세무 전산망을 통해 여성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성매매 사실을 알리겠다'며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27일 대전지방경찰청 등에 따르..
‘스마트폰·자전거 절도범 꼭 잡는다’…‘생활범죄수사팀’ 출범
[2015.01.27]
스마트폰이나 자전거 등의 도난 사건에 대해 앞으로 경찰이 적극 수사에 나선다.경찰청은 다음달 초 1급 경찰서 50곳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전국의 경찰서에 '생활범죄수사팀'을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생활범죄수사팀은 자전거·오토바이 절도, 스마트폰 절도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지만 다른 강력범죄에 가려 상대적으..
“설에 금연결심하고 금연치료 받으면 건보지원”
[2015.01.27]
정부가 설 연휴가 끝난 직후인 다음 달 25일부터 금연치료에 대해 건강보험을 지원한다.보건복지부는 전국의 가까운 병·의원에서 의사의 전문적 금연 상담과 금연 보조제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다음 달 25일부터 금연치료에 대해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금연치료를 희망하는 흡연자는 12주동안 6회 이내의 상담료와 의료기관 방문당..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액은 전액 소득공제 가능
[2015.01.27]
올해부터 연말정산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뀌었지만, 국민연금 보험료 납부액에 대해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전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보험료는 연말정산에서 달라진 부분이 없기 때문이다.국민연금공단은 27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연말정산 관련 Q&A를 내놓았다.공단에 따르면 회사에서 직장가입자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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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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