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사설] 국가보안법 개·폐 논할 시기 아니다[2003-04-25 오전 9:29:00]
작금의 한반도 안보상황은, 북핵 위기 고조, 한미동맹관계의 재조정, 국민안보의식 해이등으로 6. 25 전쟁이후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정부의 확고한 안보태세 확립과 국론통일 및 안보역량결집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데도 우리사회 일각에서 자유민주주주의 체제수호와 국가안보를 위해 ..
[이전 10개] 1 [다음 10개]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념하는가?](/img_data/article/261104/261104_63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