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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자이툰부대 테러위협에 비상태세 유지[2004-10-25 오후 5:54:51]

    ▲긴장한 자이툰 부대원/konas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자치지역인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부대는 아랍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군 공격을 촉구하는 글이 게재된 것과 관련해 비상경계태세를 유지하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국방부 관계자는 25일 자이툰부대에 대한 위협이 이달 19일 이후 잇따라 제기됨에 따라 위험 ..

  • [안보뉴스] 애국가를 컬러링으로 움직임 확산[2004-10-25 오후 1:10:08]

    "띠리리~"로 대표되는 핸드폰 벨소리,누군가에게 전화를 걸면 듣게되는 딱딱한 벨소리 대신 요즘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음을 핸드폰 벨소리 대신 사용하는 '컬러링'(callering)서비스를 이용한다.월 900원의 이용료가 있긴 하지만 전화통화를 기다리는 동안 감미로운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지루함을 잊기 때..

  • [안보뉴스] 10대 청소년대상 국보법 폐지 퀴즈대회 개최..[2004-10-25 오후 1:10:00]

    10대 청소년들을 상대로 국보법의 부정적인 측면만을 주입시키기 위해 오마이뉴스 등이 주최한 “도전! 골든벨, 폐지! 국가보안법” 퀴즈행사가24일 서울 한성대 강당에서 열렸다.▲오마이뉴스 등이 주최한 “도전! 골든벨, 폐지! 국가보안법”행사에 참석한학생들이 답안을 들고 있다./konas이날 행사는 KBS가 일요일 저..

  • [칼럼] 애국운동의 길, `선진강국`의 건설[2004-10-25 오전 9:44:00]

    지금 이 시기에 우리 국민이 취할 태도는 세 가지 중 하나다. 애국이냐, 친북이냐, 방관이냐다. 좌냐, 우냐, 중도냐가 아니다.지금 한국의 어떤 좌파도 북한인권문제를 제기하거나 탈북자 보호에 나서지 않는다. 좌파로서 친북에 동조하지 않으면 입지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중도는 선악의 구별이나 대결을 피하고 ‘제3의 ..

  • [안보뉴스] 자이툰부대원 이라크인 민심얻기 전략[2004-10-25 오전 8:51:31]

    "인사할 때는 고개를 숙이지 말고 왼손은 부정한 손으로 간주되므로 매사에 가급적 오른손을 사용하라."자이툰부대가 이라크 현지 주민과 마찰을 피하고 민심을 얻기 위해 부대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장병 심득(心得)사항'을 집중적으로 교육, 실천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25일 전해졌다.먼저 부대원들을 대상..

  • [안보뉴스] 날새면 또 탈북행렬..최근 두달 135명 넘..[2004-10-25 오전 8:42:19]

    최근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채택한 이후 중국에 있는 외교공관이나 국제학교 진입을 시도하는 탈북자들이 봇물 터지듯 늘어나고 있다.탈북 추정자 18명은 25일 오전 6시께 중국 베이징(北京)의 한국대사관 영사부(총영사관) 진입을 시도했으나 3명만 진입에 성공하고 나머지는 진입시도끝에 도주하거나 연행됐다.4명은 담을 ..

  • [안보뉴스] 자이툰 부대 공격 촉구 글 아랍 웹사이..[2004-10-25 오전 7:42:12]

    자이툰 부대가 배치돼 있는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무자헤딘을 보내 공격할 것을 촉구하는 글이 24일 한 아랍 인터넷 사이트에서 발견됐다. 아부 아흐마드 알바그다디라는 이름의 이라크인은 아랍어 사이트 `오픈포럼(민바르 알후르)'에 올린 글에서"모든 무자헤딘들은 아르빌에 기동대를 보내 한국군을 공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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