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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386실세 의식 속에는 '국가안보'도 '주인..[2004-10-31 오후 1:25:00]

    386세대. 그들도 이제는 30대가 아니다. 36세에서 45세까지 포진해있다. 더 이상 운동권 저항세력으로 머물러있을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다. 이제는 젊은 나이의 저돌성이 아닌, 경륜을 내놓을 나이가 되어가고 있다. 여권의 권력실세들이라면 더더욱 그래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에게서 경륜이나 지혜는 읽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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