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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국민저항의 시작-역사가 움직인 날[2004-10-04 오후 11:12:21]

    反核反金 국민대회(운영위원장 서정갑)가 주최한 국가보안법 死守국민대회를 취재하고 지금 막 회사로 돌아왔다. 월드컵 때를 포함하여 서울시청 광장이 생긴 이후 최대의 인파가 오늘 오후 노무현 정권을 친북좌파라고 규정하면서 물러나라고 외쳤다.온건한 이 애국시민들은 행사를 끝낸 뒤 군복 입은 예비역 장교들이 탄 ..

  • [안보뉴스] 국보법 수호 국민대회 시민들 반응[2004-10-04 오후 9:54:34]

    2003년 3월 1일 시청앞에서 국민대회가 최초로 열린 이래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든 4일 오후 국가보안법 수호 국민대회를 참관하는 사람들의 바램은 푸르디푸른가을하늘만큼이나 뚜렷하고 선명했다. 현정부 들어 열린우리당을 중심으로급박하게 추진중인 국보법 폐지에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그것이다. 행사가 시작..

  • [안보뉴스] '國保法 지키기'에 30여만 인파가 모였다[2004-10-04 오후 9:01:00]

    '反核反金국권수호국민협의회'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를 비롯한 300여개의 안보보훈단체 및 기독교 단체와 일반 시민 등 30여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4일 오후 4시부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국보법 수호 국민대회」를 가졌다.그동안 국보법폐지 반대를외치며 보수단체가 산발적으로집회를 개최해 오다가 이날 기독교계와 ..

  • [안보뉴스] 북한군 해킹 전문요원 500∼600여명 활동중..[2004-10-04 오전 10:14:53]

    북한군의 정보전 수행능력이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방부는 4일 국회 국방위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북한군의 해킹 전문요원 500~600여명이 현재 활동중이라면서 "북한군의 정보전 수행능력은 선진국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 송영근 국군기무사령관은, 북한은 김정일 위..

  • [안보뉴스] 학도병출신 국군포로 53년만에 北탈출[2004-10-04 오전 9:21:23]

    ▲ 중학생 당시의 이원섭씨/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했다가 인민군에 포로로 잡혀 끌려갔던 70대 노인이 탈북에 성공해 53년 만에 고향에 돌아올 날을 기다리고 있다. 납북자가족모임(회장 최성용)은 국군포로 이원섭씨(72)가 8월 말 북한을 탈출해 1일 중국 내 한 한국공관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대..

  • [칼럼] 4800만의 안전을 더 이상 정치인들에게 맡겨..[2004-10-04 오전 8:40:00]

    10월4일 국보법 수호 범국민대회가 바로 오늘로다가왔다.오늘 국민대회는 단적으로 말해 노 대통령의 국보법 페지 발언이 몰고 온 후(後)폭풍이다.정통 보수 세력은 그간 현 정권의 '정치적 색깔'이 과연 무엇인가를 두고 '입 조심해가며' 수시로 담론(談論)을 펼쳐왔다. 하지만 노대통령의 국보법폐지 발언으로 국민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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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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