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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끌려 다니는 대북사업은 더 이상 안된다[2005-10-29 오후 2:45:24]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지난 10월 20일 현대그룹의 대북사업을 전면 검토하고 재조정하겠다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현대그룹의 대북사업을 전담하던 김윤규 부회장의 해임을 비난하면서 밝힌 내용이다. 현대의 대북사업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북한과 사기업간의 관계지만 남북관계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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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남북경협의 허실[2005-10-29 오후 12:42:30]
1989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기본지침’이 제정돼 남북경협이 실현된 지 어언 16년이 지났다. 그간 많은 기업들이 북한으로 달려갔다. 마치 노다지를 캘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혹은 대북 투자에 대한 선점 차원에서 등등. 경협에 뛰어든 동기는 다소 다를지라도 대부분 북한을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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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워싱턴, 한국사회 親北化에 대한 배신감 심..[2005-10-29 오후 12:33:01]
노무현정부 핵심세력이 주도하는 한국사회의 친북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각과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 행정부의 한반도정책 방향에 따라 북한 김정일정권의 운명은 물론 통일한국의 향방이 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까지 부시행정부는 공식적으로는 한국의 친북화 현상과 최근 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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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인을 사랑한 푸른 눈의 이방인[2005-10-29 오전 10:39:00]
재향군인회에서 근무하다보니옛 전우를 찾아달라는 전화를 자주 받게 된다. 찾은 분이 돌아가셔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줄 때는 내 일인양 안타까웠고 다행히 찾아 줄 수 있을 땐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1년 전 뜻 깊은 인연을 찾아준 기억이 있다. 내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인을 너무나도 사랑한푸른 눈의 이방인,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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