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칼럼] 강만길! 해방전후사 인식의 결과가 고작 ..[2005-04-19 오후 4:16:04]

    학회 행사 등으로 외국에 나가면 외국인들은 동양인, 특히 동아시아 쪽 사람들이 구별하기가 어려워 필자에게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묻는 경우가 자주 있다. 필자는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대답하고, 대한민국 사람은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과는 다른 민족이라고 다져둔다. 단일 민족임을 반드시 강조하고, 민족의 비극..

  • [안보뉴스] 대학가에서 울려퍼진 '북한인권개선'의 외침..[2005-04-19 오전 11:12:04]

    대학가에서는 좀처럼보기 드문북한인권 행사가 18일 이화여대에서 열려 주목을 끌었다. ‘북한 인권을 향한 Dream’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 '이화드림'이 4.19를 맞아 마련한 ‘사회를 향한 Speak-up'의 첫 번째 행사. 현재 총학생회를 운영하고 있는 ‘이화드림’은 이화여대 최초의 ..

  • [안보뉴스] 남쪽 어머니냐? 북쪽 처자식이냐?...어느 납..[2005-04-19 오전 10:08:56]

    중국내 한국공관 진입직후 "북한 처자식에 돌아가겠다"“어머니, 보고 싶어요…하지만 나 살자고 식구들을 (북한에) 몽땅 남겨놓고 한국까지는 못 갑니다. 남아 있으면 죽는단 말입니다.” 3월 31일 중국 내 우리 공관에 들어 왔던 납북 어부 김모(61)씨는 갑자기 북한으로 되돌아가겠다고 했다. 한국으로 가려고 탈..

  • [칼럼] 4·19 혁명 정신 모독하는 북한 폭정의 ..[2005-04-19 오전 8:37:00]

    오늘로써 "4·19 혁명"이 일어난지도 45년째를 맞는다.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189명이 목숨을 잃어야 했고 318명의 중상자와 6,000여명의 부상자를 냈다.4·19 혁명 정신은 당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4세 소녀 진영숙의 유서에 진하게 배어있다. 진영숙은 1960년 4월 19일 밤 8시경 데모 버스를 타고 차창 밖..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