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칼럼] 대공수사 기능 결코 위축돼선 안된다[2005-05-21 오후 11:33:35]

    최근 모 인권단체가 개최한 세미나에 참석해 “남북화해시대 보안경찰의 기능과 역할”에 관해 토론하는 기회를 가진 바 있었다. 좌파진영의 참가자들은 과거 대공수사를 담당해 온 보안경찰이 저질렀던 일부 잘못을 침소봉대해 대공수사 부서의 인적,물적 청산을 주장했다. 하지만 이건 안될 말이다.노무현 정부에 들어와 ..

  • [안보뉴스] 참전 용사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2005-05-21 오전 9:26:59]

    제55주년 6·25를 한달여 앞에 둔 19일 오전 인천시 석남1동 소재 석남 뷔폐에서는 의미 있는 한 행사가 열렸다. 뷔폐 4, 5층에는 7순을 지난 연세 지긋한 어른들이 꽉 들어찬 가운데 아들 손주뻘로 보이는 젊은이들도 군데군데 자리를 잡았다.▲ 참전유공 메달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는 이학재 구청장서구청(구청장 이..

  • [깜짝 뉴스] 감동의 ‘12초 지하철 구조 드라마’[2005-05-21 오전 9:08:55]

    ▷ (사진설명) ①신아무개씨가 안전선을 넘어 계속 걸어가다(8시46분1초) ②선로에 떨어졌다.(8시46분2초) ③신씨가 선로에 떨어진 것을 발견(8시46분4초)한 공익요원 김명수씨는 ④진입하는 열차에 사고가 난 것을 손으로 알리며 신씨에게 달려가(8시46분7초) ⑤50대 시민과 함께 신씨를 끌어올려 구조했다.(8시46분14초) ..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