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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서울지방변호사회, 북한인권운동 본격화 ..[2005-09-23 오후 10:15:00]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창립 98주년을 기념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현)과 공동으로 ‘이제는 북한 인권을 말해야 한다’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북한인권개선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을 천명했다. 이 날 심포지엄에는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40여명이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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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수용소내 임산부 복부에 막대기 꽂아 ..[2005-09-23 오후 8:44:54]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서울지방변호사회'와 공동으로 23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변호사 회관에서"이제는 복한 인권을 말해야 한다"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에 나선 허만호 경북대 정외과 교수는 '북한 인권의 현황과 개선방향 : 정치범수용와 다자간 접근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분석 자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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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송영선 북, 평양 이남에 수십여개 전자전 ..[2005-09-23 오후 4:49:38]
국회는 23에도 통일외교통상, 국방위 등 14개 상임위별로 국정감사를 계속 진행해 나갔다. 다음은 22일에 이은 23일의 국회 국방위원회 여야 의원 질의 내용을 정리한 것임. ▲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송영선 의원 "北, 남한 전역 신호정보 수집 가능한 것 아닌가"▲ 송영선 의원북한은 남한 전역에 대한 신호정보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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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3년전 골수기증 약속 지킨 현직 소방관[2005-09-23 오후 2:47:09]
3년 전 골수기증 서약을 지킨 현직 소방관이 한 생명을 살렸다. 서울시 소방 방재본부 강서소방서 화곡파출소의 안종하(37) 소방사가 골수기증 서약을 한 것은 2002년 9월.당시 발산소방파출소에 근무했던 안씨는 퇴근 후 근처 헌혈의 집에 들려 헌혈을 하던 중 간호사로부터 골수기증 서약을 권유받았다. 그때까지 십여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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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이라크 파병 자이툰부대 UN에서 높이 평가[2005-09-23 오후 2:20:29]
자이툰부대의 이라크 파병 1주년을 맞이하여 미국의 앤 패터슨 유엔 부대표가 22일 이라크 아르빌에서 한국군이 기여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말했다.패터슨 부대표의 이 날 보고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이라크 다국적군을 구성하는 30개국을 대표해 이뤄진 것으로, 미국이 아르빌에 주둔중인 자이툰 부대의 활동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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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주한미군 감축으로 전쟁수행기반 약화 불..[2005-09-23 오전 11:28:30]
국방부와 합참에 대한 국정감사 첫날인 22일 송영선 의원은 최근 7년간 주한미군 감축현황을 공개했다.이날 송 의원은 주한미군의 규모가 현재와 같이 대체전력 증강 없는 일방적 감소로 이어질 경우 한반도의 안보 공백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이날 국정감사 결과현재 軍 저장 탄종의 25%가 불량으로 오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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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은 자살의 길로 접어들었다[2005-09-23 오전 9:28:50]
어제 공개된 중앙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4%가 주한미군 철수에 찬성했다고 한다. 46%는 ´계속 또는 상당기간 주둔´에 찬성했다.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재래식 군사력 부문에서 북한군이 우위에 서기 때문에 제2의 6.25 남침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한미군과 국군을 보태어서 북한군과 戰力 균형을 유지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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