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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한 대량살상무기 대비책[2006-12-25 오후 1:18:22]
북한은 대량살상무기(WMD: Weapons of Mass Destruction))와 장거리 운반수단을 모두 갖춘 군사강국이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것은 핵무기를 비롯하여 화학무기, 생물학 무기와 이를 운반할 수 있는 탄도탄(Ballistic Missile)이다. 2005년 말 기준 20kt급 플루토늄 원자탄 10 여개와 수발의 우라늄 원자탄을 보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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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束帶發狂欲大叫'[2006-12-25 오후 12:52:44]
노무현 대통령이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회에 참석하여 무려 70분간에 걸쳐 쏟아놓은 200자 원고 101매분의 장광설(長廣舌)은 ‘제 정신’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을 부끄럽고 창피스럽게 느끼게 만든 일대 사건이었다. TV 화면을 통해서, 신문 지면에서 이 연설의 내용에 접한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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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통령님, 군은 제정신입니다[2006-12-25 오전 11:59:37]
노무현 대통령은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50차 상임위원회에 참석하여 자신이 평소 지니고 있던 안보·국방 관련 현안문제들에 대한 소신을 있는 그대로 여과 없이 피력한 것 같다. 특히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戰作權) 문제와 관련해서는 역대 국방장관과 군(軍) 장성들을 ‘직무유기’로까지 거칠게 질타하면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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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핵늪에 빠진 미(美)외교[2006-12-25 오전 11:24:47]
6자회담의 결렬은 이미 예상한대로였다. 북한은 그들의 의도대로 시간을 또 벌었다. 미국은 1월 20일경까지 기나긴 크리스마스 휴가에 들어간다.마치 제재문제가 6자회담의 본건(本件)처럼 비친 하나마나한 외교잔치가 베이징의 조어대 무대에서 싱겁게 막을 내렸다. 북한의 요구를 먼저 들어주지 않으려면, 북한을 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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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軍 모욕 대통령, 대통령 아니다[2006-12-25 오전 10:44:30]
軍 폄하 (貶下) 는 ‘반역행위’ 와 같다.대통령제 국가에서 대통령은 세 가지 지위에 서있다. 첫째는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원수이고, 둘째는 행정부의 수반이며, 셋째는 군(軍)의 최고사령관(Commander-in-Chief)이다. 세 가지 지위가 모두 엄숙한 것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노무현씨는 이 세 가지에서 완전히 실패했다...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