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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惡化되는 북핵, 弱化되는 국방[2006-12-26 오후 5:08:33]

    1948년 대한민국 건국 이래, 지금처럼 나라가 불안하고 불안정한 때가, 1950년 북한군의 무력남침으로 시작된 3년간의 전쟁 당시 말고 또 있을까. 더욱이 지금이 과거보다 더 위험한 것은 남북 간에 ‘비대칭적 핵상황’이 조성됐다는 사실이다. 즉, 한국은 1 992년 남북한이 합의, 발표한 ‘한반도비핵화 공동선언’에 따라..

  • [칼럼] 盧대통령, '비속어 종합선물 세트' 새해 ..[2006-12-26 오후 4:12:30]

    지금 노무현 대통령은 고도의 정치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아니면 군(軍)이 별로 중요치 않은 ‘이상한 나라’를 꿈꾸고 있는 것 같다. ‘국방의 의무’를 지칭하여 ‘군대에 가서 썩는다’로 군(軍)을 비하하는 표현을 서슴지 않은 노 대통령의 발언은 한마디로 대통령으로서 있을 수도 없고, 할 수도 없는 표현을 한 것이고..

  • [안보뉴스] 군 복무단축?, 국방부 홈페이지 후끈[2006-12-26 오후 3:55:32]

    지난 21일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군 복무기간 단축을 시사한데 이어 정부가 복무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군 입대를 앞둔 젊은이들과 부모들이 입대시기를 놓고 동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 홈페이지에는 22일부터 복무기간 단축 여부를 둘러싼 찬반 의견이 계속..

  • [안보뉴스] 盧대통령 성토장이 된 역대 軍수뇌부 회견장..[2006-12-26 오후 3:32:18]

    역대 군 수뇌부 70여명이 대통령의 군원로 비하 발언과 관련 26일 오전긴급회동한 서울 잠실 향군회관 12층 기자회견장은노무현 대통령을 성토하는 비장한 목소리가 터져나온 침통한 분위기였다.국군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아 예비역 장성들이집단적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를 공개리에 비난한 것은..

  • [안보뉴스] 盧 대통령은 국민과 국군 앞에 정중히 사과..[2006-12-26 오후 1:09:42]

    지난 21일 노무현 대통령의 군 원로를 위시한 군 폄훼발언으로 촉발된 역대 국방장관 및 합참의장, 육·해·공군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비롯한 성우회원들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공식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노 대통령의 발언 내용 취소와 사과를 요구했다.▲ 노 대통령은 즉각 국민과 국..

  • [안보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1일의 발언을 취..[2006-12-26 오전 11:04:00]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1일의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라국가안보를 위해 일생을 바쳐온 우리들은 지난 12월 21일에 행한 대통령의 연설을 듣고 우리 국민과 국군, 헌법을 모독하고 신성한 국방의무를 폄훼한 데 대하여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대한민국 헌법 제66조 2항에는“대통령은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

  • [칼럼] 저무는 2006년‥핵심安保이슈는 北核과 전시..[2006-12-26 오전 9:57:17]

    2006년이 저물어간다. 언제나 세모(歲暮)가 되면 저무는 한 해의 ‘다사다난(多事多難)함’에 대한 절실함과 아쉬움이 솟아나지만, 금년은 더욱 그러하다. ‘파란만장’하기만 했던 한해에 대한 회고가 새롭기 때문이다. 2006년 安保의 핵심 이슈를 꼽는다면, 단연 ①북핵과 ②전시작전권 이양이다.북한 핵문제는 지난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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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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