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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사학법은 반드시 재개정 되어야 한다[2006-02-11 오후 7:11:38]

    "우리는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사학을 사랑합니다" "사학수호 관철하여 우리 자녀 지켜내자". 영하의 차가운 날씨 아래서도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모인 종교인과 사학관계자, 일반시민들의 입에서는 힘찬 구호가 제창되고 찬송가를 부를 때마다 하얀 김이 솟구치며 광장을 뜨겁게 달궜다. ▲ 11일 오후 3시 2..

  • [칼럼] 정치활동에 나선 신부님들[2006-02-11 오후 6:16:14]

    신부님들의 정치활동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본당 사목을 맡고 있는 신부님들이 미사의 강론을 통해 정치적인 견해들을 피력하고 어떤 일을 지지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는 옳은 일인가. 하느님의 복음을 듣고 자신들의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성당에 나오는 신자들은 사제들의 정치적인 견해 표명에 당황하고 있다. 이..

  • [안보뉴스] 류근일, DJ 방북은 남북 연합·연방의 전제..[2006-02-11 오전 10:24:35]

    "지금까지 통일전선의 맨 뒷줄에 앉아 숨어있던 자들이 이제는 가장 앞줄에 나와 공공연히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만큼 결정적 시기가 임박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우리 우파 진영은 가만히 앉아 집토끼의 행동만 바라볼게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산토끼를 끌어들여야 할 때입니다."▲ 10일 저녁 서울 프레스..

  • [칼럼] 강정구, 교수직 내놓고 개그맨 전업?[2006-02-11 오전 10:16:55]

    동국대 강정구 교수가 기독교방송(CBS)과 인터뷰에서 “북한 인권 문제는 60년 동안 끊임없이 봉쇄와 억압, 압살하려고 한 미국의 정책에 기인한 바 크다”고 말했다. 강의 배정을 받지 못하고 직위해제 되더니 姜교수가 이제는 개그맨으로 전업하려나 보다. 개그(gag)의 사전적 의미인즉 ‘관객을 웃기기 위하여 하는 즉..

  • [안보뉴스] 점입가경(漸入佳境) 親北단체들[2006-02-11 오전 6:31:00]

    운동권단체들의 金正日정권 추종 행태가 격화되고 있다.한총련은 지난 4~5일간 연세대학교에서 대의원대회를 갖고 “올해는 60년 넘게 지속되는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야할 반미대결전의 해, 자주통일대행진의 해”라며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의 3대 애국운동 실천에 앞장서 싸워나갈 것”이라고 결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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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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