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칼럼] 아무일 없는 日常속, 기울고 있는 國運[2006-02-25 오후 7:15:00]

    르몽드의 로베르 길랑 기자는 1949년 4월 24일 중국국민당 지배하의 上海(상하이)로 가기위해 홍콩에서 입국비자를 받았다. 상하이에 들어가보니 5백만 시민은 아무일 없는 일상생활을 하고 있었다.소문은 공산군 제5열이 이미 들어와 활동중이라고 했다. 將介石(장재스)군대의 병사들은 적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했다. 그..

  • [칼럼] 평화협정이라니요?[2006-02-25 오후 7:06:29]

    1.‘연방제’저지를 위한 서울역 右派집회에 가 보았습니다. 보수정당 한 의원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연방제 논의에 앞서 정전협정(停戰協定)을 평화협정(平和協定)으로 바꾸는 것이 급선무다.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꿔야 한다”가슴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평화협정이라니요?2.좌익의 정체(正體)를 모른 채 ..

  • [칼럼] 노무현 정부 3년의 안보통일정책상의 문제점..[2006-02-25 오전 9:46:00]

    노무현 정부 3년의 안보통일정책은 이상주의적 포퓰리즘 외교, 민족공조 중심의 실적주의 대북정책, 동맹관리 실패에 기한 한미갈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교원대 강장석 교수(전 국회통일회교통상위 수석전문위원)는 노무현 정부의 안보통일정책이 정책상의 우선순위 설정이 잘못됐고, 외교 개념의 부재 ..

  • [안보뉴스] 가요계 '親北反美 전도사' 윤도현 대(大)..[2006-02-25 오전 9:43:00]

    한 쪽에서는 反美親北을 부르짖고, 한 쪽에서는 자본주의의 예술인 광고 모델로 엄청난 부를획득한 연예인이 있다. 꼭 이것이 모순되는 것은 아니지만 웬지 어울리지 않는 모습임은 틀림없다. 이런 모순된 두 얼굴을 가진 연예인이 바로 가수 윤도현이다.▲가수 윤도현은 지난 2002~2004년까지 '신나는 통일'이라는 주제로 ..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1.2 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