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안보뉴스] 68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거행[2007-11-17 오후 11:43:12]

    17일 오후 2시, 서대문 독립공원 독립관 앞에서는국권회복과 조국광복을 위해 일제에 항거하다 순국한 순국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는 '순국선열, 애국지사 영위 추모제전'이 거행되었다.대한민국 순국선열 유족회등 애국단체 주관으로열린이 행사는 이 날 오전 11시에 백범 기념관과 전국 시.도에서 일제히 개최된'제68회 ..

  • [칼럼] 호국보훈은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다[2007-11-17 오후 4:09:00]

    지난 10월 31일,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은 131개국 중 11위로 지난해 23위에서 12단계나 상승했다. 특히 선진국 모델인 ‘혁신주도경제(1인당 GDP 1만7000달러 이상)’ 에 완전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에 살 수 있는 것은 어디에서 연유된 ..

  • [칼럼] 벨 사령관 美향군 주관 한국전 참전기념행사..[2007-11-17 오전 9:15:00]

    이 연설문은 지난 2007년 7월 27일 미국 재향군인회의 게티즈버그 한국전 참전 기념행사에 참석한 벨 주한 미군 사령관의 기조 연설문을 정리한 것입니다.청중여러분 중에 인디애나 주에서 오신 분, 아무도 안계십니까? 남한의 크기는 인디애나 주와 비슷합니다. 남한은 세계경제 11위이며, 오천만의 인구로 21세기 가장 ..

  • [칼럼] 해군 장교 이야기[2007-11-17 오전 9:01:00]

    해군(海軍) 대위인 후배가 있습니다. 저는 그 친구 앞에서 죄스러워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소위 때 본봉이 48만원, 중위 때 80만원을 받았습니다. 수당까지 합치면 올라가지만 박봉이긴 마찬가집니다. 지금은 두 아이 아버지로 살림이 좀 나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이들 태어나는 건 본 적이 없답니다. 한 번 훈련을 나가..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0.23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