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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복지지출 확대로 재정적자 구조화[2007-03-06 오후 5:08:29]

    ▲ 바른사회시민회의 창립5주년 기념 심포지엄. ⓒkonas.net김대중 정부 이후 복지지출의 확대로 재정적자가 구조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한양대 경제금융학부 이영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의 조세부담률 증가가 "경제·사회 여건에 부합하지 않게 과도한 증가일 가능성도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6일 서울 ..

  • [칼럼] [황장엽강좌]을사오적보다 더 죄악적인 햇볕..[2007-03-06 오후 4:59:14]

    3.1운동의 애국애족 정신을 어떻게 이어나갈 것인가를 생각할수록 여러분들을 대할 면목이 없고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민족해방문제, 민족통일문제,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는 문제는 계속 남아있습니다. 한날한시에 해방되었지만 오늘날 남과 북은 천양지차이로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구해야 할 2천 3백만 북한 동포들은 오..

  • [칼럼] 無절제한 對北지원, 盧정권의 '기획'[2007-03-06 오후 3:43:25]

    김대중 정부 이래 지속된 대북지원의 문제는 북한으로부터의 상응 조치가 없는 일방적 ‘퍼주기’라는데 있다. 작년 10·9 핵실험 이후 국민과 국제사회의 눈치를 보며 주춤했던 대규모 대북지원이 2·13 북핵 합의를 구실로 본격화될 조짐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지난달 16일 로마에서 “달라는 대로 다 줘도 남는 장사”..

  • [칼럼] 북핵 앞에서 '안보 홀로 서기' 자청할 일..[2007-03-06 오후 3:04:46]

    한미연합사가 잔명(殘命)을 5년 남짓 남겨 둔 '시한부 기구'가 됐다. 오는 2012년 4월 17일이면 그 수명을 다한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터를 닦고 박정희 대통령이 축조하여 31년간 지속되어온 든든한 '대북(對北) 방어 벽'이 우리 시야에서 사라진다. '한미연합사'는 우리에게 실로 특유의 국가 안전장치였고,한미 양국이..

  • [안보뉴스] '테러규탄' 빠진 故윤장호 하사 추모촛불..[2007-03-06 오전 11:25:48]

    ▲ 5일밤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故윤장호 하사 촛불추모제 ⓒkonas.net아프간에서 폭탄테러로 유명을 달리한 故윤장호 하사의 영결식이 5일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러진 가운데, 고인의 죽음을 놓고 소위 진보진영 일각에서는이라크·아프간 등지에 파병한 평화유지군을 철수하라는 목소리를높이고 있다.진보성향 단체들로 구..

  • [안보뉴스] 북한의 '한류', 金正日멸망의 전조(前兆)[2007-03-06 오전 11:15:37]

    북한에서 한국 영화·드라마 ‘몰래 보기’가 확산되고 있다!국경연선지역을 중심으로 소위 ‘不法’ CD녹화물을 강력 단속하고 있지만 속수무책이라 한다. 한국CD물은 그야말로 마른 종이에 물이 번지듯 빠른 속도로 유통되고 있다는 것이다.주민들은 불법도강으로 중국을 오가는 장사꾼들에게서 한국CD물을 구입한다. 그리..

  • [깜짝 뉴스] [한국의 名人]'천년 紙匠' 장용훈 옹[2007-03-06 오전 10:18:11]

    "전통 방식으로 만든 한지(韓紙)는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청평리 산골마을에 자리한 한지 제작소 장지방(張紙房).마침 한지 원료인 닥나무를 삶는 가마솥 옆에서 지장(紙匠) 장용훈(74)옹이 첫마디를 건넸다.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장 옹은 1996년 경기..

  • [깜짝 뉴스] '탈북자의 지팡이' 장은주 경사[2007-03-06 오전 10:08:35]

    "탈북자는 '그들'이 아닌 '우리'..가족애가 절실"10년 넘게 탈북자 담당한 전문 경찰..탈북자 보호자로 맞선도 참석"그들이 아닌 우리죠."강원도 원주경찰서 보안과의 장은주(43.여) 경사는 경찰이라기 보다는 원주지역 50여명 탈북자들의 '큰언니'이고 '큰누나'다.1996년부터 탈북자들을 관리하는 업무를 ..

  • [칼럼] 남북한 군사비와 군사력 비교의 진실[2007-03-06 오전 9:28:46]

    얼마전 대통령이 전시작전권 전환을 반대하던 국군원로들에게 '북한보다 월등히 많은 국방비는 다 어디에 쓰고 자주국방을 못하고 반대만 하는가?'라고 짜증을 부렸는데, 현직에 있는 청와대 안보보좌관, 군수뇌들은 이 점을 알고도 보고를 안하는지? 몰라서 안하는지? 대통령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 이유를이해할 수가 ..

  • [깜짝 뉴스] 55년 동안 쓴 일기 박물관에 기증한 박래..[2007-03-06 오전 7:52:00]

    시내버스 요금 10환, 영화 관람료 30환, 목욕비 50환, 참기름 1병 100환, 신문대금 300환…. 1956년도 시중 물가다. 지나간 시절의 물가나 생활 풍속이 궁금하다면 서울시 자양동에 사는 박래욱 씨(69세)를 찾아가 볼 일이다. 그는 1950년대 초부터 지금까지 50년 넘게 일기와 금전출납부를 써서 1997년 한국 기네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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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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