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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金大中 씨는 기어이 챔벌린의 길을 가고 ..[2007-06-17 오후 7:47:00]
1938년9월30일 독일 땅 뮌헨으로부터 개선장군처럼 귀국한 영국 보수당 정권의 네빌 챔벌린(Neville Chamberlain) 수상은 런던의 다우닝가 10번지 수상관저 앞에 운집한 환영군중들 앞에서 짤막하지만 감동적인 연설을 했다. 그의 연설 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영국 역사를 통해 두 번째로 영국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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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나라당 보다 北을 선택한 6.15축전 남측委..[2007-06-17 오후 6:57:00]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이른 바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의 주석단(귀빈석) 참여 문제로 열리지 못했던 소위 가 결국 북한의 주장대로 한나라당을 배제한 채 17일 오전 열리게 됐다. 한나라당을 배제하려는 북한의 음모를 남측委가 수용한 결과이다. 그리하여 논란이 된 주석단에는 한나라당 의원을 배제하고 남.북.해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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