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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옥속의 별천지: 평양의 恩德村과 東베를린..[2007-07-01 오전 9:21:46]
"Jeder nach seinen Faehigkeiten, jedem nach seinen Beduerfnissen 능력껏 일하고 필요한 만큼 가져간다“는 구호는 공산주의 천국을 꿈꾸는 사람들의 행동양식이었다. 공산당의 간부들은 내일이라도 언제든지 생산 현장의 노동자로 돌아갈 수 있다고 고백했다. 이런 도덕적이고 평등한 사회에 특권층을 위한 초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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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대청화곡의 『내가 겪은 6.25』를 읽고[2007-07-01 오전 9:16:36]
일본의 식민지 질곡으로부터 해방되었던 8.15의 기쁨은 순간이었고, 북의 6.25남침전쟁이 몰고 온 분단의 고착과 갈등의 연속 속에서 반도의 남쪽에서나마 오늘의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었음은 축복 중의 축복이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공산주의자들의 적화위협 속에서 이룩해 낸 민주화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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