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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심장마비로 쓰러진 엄마, 7세 아들이 살려[2008-01-05 오후 9:27:44]
뉴질랜드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엄마를 일곱 살짜리 아들이 즉각 앰뷸런스를 불러 살려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누구보다 죽었다 살아난 엄마는 아들의 순간적인 판단과 대응조치가 대견스럽기만 하다며 마음속으로 계속해서 뿌듯함과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4일 밤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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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北 비핵화 목표는 핵능력의 완전 해체[2008-01-05 오전 11:47:42]
북한 핵문제를 둘러싼 상황이 꼬여만 가고 있다. 지난 해 12월 중순 중국의 6자회담 대표와 미 국무부의 한국과장이 북한을 연이어 방문했지만 교착상태를 타개하는데 실패했다. 이번 주에 평양에서 열린 회담에서도 북한은 에너지 지원이 늦어지는 만큼 불능화 속도도 조절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한다. 핵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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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네가 형이라고 불렀던 양영태다![2008-01-05 오전 11:22:12]
정연주 기자! 정권교체가 된 지금, 뻔뻔스럽게도 권력 운운하며 사설(私說)을 뇌까리고 있는 자네를 보는 내 심장의 고동은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를 향해 치달려가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KBS공영방송을 이용하여 자네가 행한 그 숱한 반헌법적 행위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오늘 나는 또다른 울분의 마음으로 자네를 응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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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태안군 `헌옷' 이제 그만 보내세요[2008-01-05 오전 8:11:21]
"태안군 `헌옷'은 그만 보내세요"4일 충남 태안군청 앞마당에서 주민 등이 유흡착재 대용으로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헌옷 등을 정리하고 있다.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사고로 전국 각지에서 유(油)흡착재 대용으로 `헌옷'들이 밀려들면서 태안군이 큰 고민에 빠졌다. 기름 제거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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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美 北 전면 핵신고 아직 못 받아[2008-01-05 오전 8:03:25]
미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이미 핵신고를 했다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의 주장과 관련, 아직 핵신고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북한의 조속한 신고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4일 밝혔다.고든 존드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이날 이미 핵신고를 했다는 북한 외무성 대변인 성명에 대해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아직 완전..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img_data/article/231010/231010_595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