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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인공기는 X 닦는데나 써야[2008-03-14 오후 7:59:21]
▲ 보수단체 회원들이 경찰청 앞에서 경찰의 '인공기 사수'를 규탄하고 있다. ⓒkonas.net보수단체들이 경찰의 ‘인공기 사수’를 성토하며 경찰청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 등은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의 ‘인공기 및 북한국가 허용’ 발언을 문제삼아,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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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한을 넘어 세계로' 안보 국격 상승[2008-03-14 오후 5:06:32]
세계 3대 오케스트라이자 16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대만·홍콩·중국에 이어 금단의 땅 평양을 거쳐 서울에서 음악의 선율을 들려주었다. 평양에서 장엄하게 울려 퍼진 미국의 국가(國歌)는 북미 간의 장벽을 허무는 소프트 파워였을까, 아니면 김정일이 베푼 '음악 정치'로 전락한 하나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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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하루 10분의 운동으로 인생은 행복해질 ..[2008-03-14 오후 2:43:09]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중년 이상 여성들의 경우 매일 단 10분의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과거에 비해 나아졌다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배튼 루지에 있는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는 최근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HA) 학술대회에 이런 내용의 연구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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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日, 북핵감시용 지진계 설치[2008-03-14 오전 11:25:43]
일본이 차후 있을 지 모를 북한 핵실험의 탐지를 위해 신형 지진계를 동원할 예정이다.일본 교도(共同)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일본 기상청은 북한의 핵실험 감시 강화를 위해 나가노(長野)현에 있는 정밀지진관측실 지하 700m에 '광대역 지진계'를 설치했다고한다. 통신은 지진계가 땅 속 깊이 설치돼 있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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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식량안보에 눈돌릴 때다[2008-03-14 오전 11:19:03]
밀가루 값이 폭등하면서 애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농업과 인플레이션의 합성어인 이 애그플레이션은 농산물 상품의 가격이 오르면 일반 물가도 덩달아 오르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곡물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는데 반해 지구 온난화 및 농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공급을 늘리는 데는 한계가 있어 공급부족 현상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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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명박 시대의 서곡(序曲)”[2008-03-14 오전 11:14:58]
"국익에 위배되면 동맹이란 없다.” 대통령의 이 말에 동감한다. 이 말은 적대적 감정에서 한 말이 아니라 한 국가의 자긍심과 자존심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외교관례상 대통령으로서 너무 적나라한 표현이 아닌가 생각 할 수도 있다. 그 지적도 틀리지 않는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너무도 분명한 이 말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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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방경영 효율화와 비전투분야 전문·생산성..[2008-03-14 오전 10:46:11]
* 본 내용은 3.12일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열린 이명박 정부의 통일.안보.외교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학술대회 발표내용중 국방경영 분야를 발췌,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국방경영 효율화는 국방 행정의 생산성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하며 구성원들과 국민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자는 것이다. 이는 민간 방식과 기법 도입,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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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주변 안보정세와 군비경쟁 <2> - ..[2008-03-14 오전 9:34:47]
고대에서 세계는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듯이 현대에서 세계는 미국으로 통한다. 미국은 탈냉전시대에 세계 최강대국가로서, 불량국가들의 핵 위협과 테러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군사동맹체제 강화와 군사력 재배치 구상에 따른 전략적 유연성 확보, 그리고 전략적 우호 국가들의 부상을 적극 지원, 새로운 힘의 중심이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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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힐 北과 매우 실질적이고 유용한 협의했..[2008-03-14 오전 9:00:47]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13일 핵심 쟁점인 북한 핵프로그램의 '완전하고 정확한' 신고 여부와 관련,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을 포함해 신고의 형식과 실제적인 내용 등 모든 측면에서 북한과 매우 실질적이고 유용한 협의를 했다"고 밝혔다.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힐 차관보는 이날 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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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군인인 아버지가 자랑스럽습니다”[2008-03-14 오전 8:52:53]
“지난달 혹한기훈련이 끝나고 네팔에 계신 아버지께 이메일을 보냈어요. 40㎞ 행군이 너무 힘들었다고 응석을 부렸죠. 아버지는 특전사에서 천리를 밥 먹듯 걷고도 힘들다 말씀 한번 하지 않으셨는데….”12일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만난 고 박형진 대령의 장남 박은성(26·육군6포병여단 의무병) 상병은 의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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