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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탈북자정착위해 고급 기술훈련도 제공해야[2008-04-18 오후 5:52:02]
18일 오후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는 한반도평화연구원(원장 윤영관)주최하에 '이명박 정부의 새터민 정책 방향 모색'이란 이름으로제8회 한반도 평화포럼이 열렸다.이명박 정부의 실용, 상호주의 대북정책과 연계해 탈북자 지원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모색하는 이날 포럼에서, 개회사를 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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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북핵 문제 진전 없다[2008-04-18 오후 1:18:50]
지난 8일과 9일 크리스토퍼 힐 미 6자회담 수석대표와 김계관 북한 수석대표가 싱가폴에서 북핵 신고 문제와 관련해 회동했지만 큰 문제가 없었고, 이들의 만남은 불능화에 따른 신고를 작년 12월31일까지 하기로 했지만 되지 않는데 기인한 양자간 초조감의 반영이라고 김태우 박사가 밝혔다. ▲ 김태우 박사 ⓒkonas.net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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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北 테러지원국 해제는 핵신고 이행에 달..[2008-04-18 오후 1:10:57]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17일 국무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테러지원국 해제 여부는 핵신고 이행 여부를 살펴보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자유아시아 방송(RFA) 보도에 따르면라이스 장관은 우선 북한이 농축 우라늄 활동과 핵확산 문제에 관해 미국이 만족할 수 있는 정도로 해명해주면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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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구글어스, 북한의 지하공군기지 포착[2008-04-18 오전 11:45:15]
일명 전국토의 요새화를 부르짖던 북한이 원산 근처에 거대한 군사용 지하 활주로를 건설하는 현장이 미국의 민간 위성에 포착되었다.'미국의 소리'(VOA)방송은미 민간 위성사진 제공 업체인 ‘구글 어스’에 접속하면 북한이 원산 남서쪽에건설 중인 거대한 지하 활주로를 .볼 수 있다고 17일 보도했다. 최근 민간 위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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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韓美혈맹, 金·盧 시절 씻겨갔다[2008-04-18 오전 11:33:31]
"저는 무엇보다 우선 통일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 말씀을 듣고 통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분단이 고착된 것은 외세의 영향 때문으로만 알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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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향군, 적에게는 심히 두려운 존재 되어야..[2008-04-18 오전 9:54:32]
재향군인회 2008년도 정기 전국총회를 맞이하여 공사다망 하심에도 오늘의 식전을 빛내주신 김 양 국가보훈처장님! 백선엽 장군님을 비롯한 향군 원로 선배님!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그 어느 때 보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1년 동안 국가와 지역사회 그리고우리 향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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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북-미 싱가포르합의의 함정[2008-04-18 오전 9:46:38]
美 부시대통령이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차관보와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의 합의를 사실상 승인했다는 소식은 북한 핵 외교전술의 집요한 승리를 의미한다. 플루토늄 추출량 등에 대한 북한의 정확한 신고를 촉구하는 선에서 우라늄 농축프로그램(UEP)과 시리아와의 核 거래 의혹 등에 대한 신고마저 후퇴하는 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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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지붕 뚫고 집안 들어온 이상한 UFO>[2008-04-18 오전 9:42:35]
뉴질랜드에서는 한 가정집의 지붕을 뚫고 거실에 떨어진 쇳조각을 놓고 전문가들이 출처를 둘러싼 의문을 쉽게 풀어내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18일 전했다. 언론들은 쇳조각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17일 오후 호크스 베이에 있는 한 가정집의 지붕을 뚫고 거실에 떨어졌다면서 이 물체는 길이 1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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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가안위 위태로울 때 향군 앞장 당연[2008-04-18 오전 9:33:51]
오늘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제54차 정기 전국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고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아울러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향군인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오신 박세직 회장님과 대의원 여러분께 존경과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돌이켜 보면, 박세직 회장님이 취임하신 재작년 4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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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최악의 음주운전 사고, 남편차와 아내차 충..[2008-04-18 오전 9:02:21]
캐나다 퀘벡주의 30대 남자가 저지른 음주운전 사고는 끔찍하지만 다른 음주운전사고와 다를 것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이 정면충돌 사고로 사망한 피해차량의 운전자가 그의 아내라는 점이 경악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었다. 17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패트릭 르플랭(36)은 지난 주말 밤 동네 술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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